
경기도는 이날 오후 경기관광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대상, 우수상 2점, 특선 7점, 입선 69점 등 공모전 수상작을 공개했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관광공사 및 한국사진작가협회 경기도지회가 주관한 이번 공모전은 경기도의 자연경관을 포함한 관광명소, 문화재, 축제 등을 출품 소재로 지난 4월 28일부터 9월 28일까지 총 1,578점이 접수됐다.
도는 경기도, 경기관광공사, 전문사진작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평가를 거쳐 총 79점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대상은 경기도의 대표적 관광지인 화성 제부도를 조사인 씨가 촬영한 ‘창공을 나르며’로, 관광마케팅 활용성과 지역 부각성, 예술성, 표현력 면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 밖에도 포천 아트밸리의 풍경을 담은 ‘아트밸리’(임명자 씨), 화성 수섬의 노을을 포착한 ‘수섬 해 궤적’(전석금 씨)이 우수상을 차지했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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