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주거의 날’은 주거권이 기본인권이라는 인식을 확대하고, 열악한 주거 환경을 좋은 주거 환경으로 바꾸기 위해 UN이 제정한 기념일로, 매년 10월 첫째 주 월요일이다.
SH공사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2019년 ‘서울시 아동주거권 보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아동의 주거권 보장을 위한 다양한 활동과 지원을 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세계주거의 날을 기념하여 아동주거권 보장 토론회 및 사진전 ‘집으로 가는 길’을 개최하였으며, 올해 두 번째 행사로 온라인 영화제 및 토크 콘서트를 진행했다.
온라인 영화제는 사전 신청을 받아 동영상 플랫폼 ‘Vimeo’를 통해 아동 주거권과 관련한 작품 ‘로지’와 ‘우리집’ 등 2편을 상영했다.
황상하 SH공사 사장 직무대행은 “이번 온라인 영화제를 통해 아동의 주거권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아동주거빈곤 문제가 해소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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