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 하루 진부 본사 본관과 인재교육센터에서 진행된 헌혈에는 황인백 경영본부장을 비롯한 82명의 임직원이 참여했다. 코로나19 사태가 이어지면서 헌혈자가 급감하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헌혈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생명을 살리는 일에 동참할 수 있어서 기쁘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날 헌혈은 대한적십자사 경남혈액원이 운영하는 헌혈버스 안에서 마스크 착용, 체온측정, 손소독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진행됐다.
박영수 원장은“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경호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seconom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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