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코스메틱의 BRTC(비알티씨)와 CLIV(씨엘포), HWB 어워즈서 4개 부문 수상 영예

이병학 기자

2020-09-01 14:55:52

아미코스메틱의 BRTC(비알티씨)와 CLIV(씨엘포), HWB 어워즈서 4개 부문 수상 영예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화장품 전문기업 아미코스메틱의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BRTC(비알티씨)와 프리미엄 홈에스테틱 브랜드 CLIV(씨엘포)가 ‘뷰스업계의 오스카상’으로 불리는 HWB 어워즈에서 수상 소식을 전했다.

아미코스메틱의 BRTC(비알티씨)와 CLIV(씨엘포)는 글로벌 헬스&뷰티 유통 체인인 중국 왓슨스(Watsons China)에서 주최한 ‘2020 HWB(Health,Wellness,Beauty Awards) 어워즈’에서 총 4개 부문의 상을 수상했다.

HWB 어워즈는 매년 중국 왓슨스에서 헬스&뷰티 브랜드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행사로 뷰티업계의 최대 시상식인만큼 한 해 동안 소비자들에게 가장 사랑을 많이 받은 브랜드와 제품을 엄선해 시상한다. 특히 아미코스메틱은 2018년, 2019년에 이어 2020년까지 3년 연속 HWB 어워즈에서 수상했다.

무엇보다 한국 브랜드 최초로 2018년에 이어 ‘최고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을 뿐만 아니라 ‘최고 독점 브랜드 대상’까지 수상한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는 게 아미코스메틱 측 설명이다.

아미코스메틱 관계자는 “BRTC는 2020년 상반기부터 피부미남 차은우를 모델로 기용함과 더불어 함께하며 자연스럽게 연출하는 피부표현을 강조해왔다. 사용성이 간편하면서도 매끄럽고 자연스러운 피부를 연출할 수 있는 비비크림이 중국인 사이에 입소문을 타며 브랜드 대상과 연간 인기 제품상 2관왕을 수상하는 쾌거를 얻을 거 같다”고 전했다.

이번 시상식에서 한국 브랜드 최초로 ‘최고 브랜드 대상’의 영예를 안은 BRTC는 식물성 추출물과 BRTC만의 독자적인 특허성분의 배합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중국에서도 오랜 기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2020년 상반기 완벽한 피부 연출을 위한 BB크림 3종을 론칭하면서, 베이스 메이크업 카테고리에서 큰 사랑을 받으며 최고 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것이다.

또한 BRTC 옴므 비비크림은 보송하고 화사한 남자 피부를 연출하고 자외선 차단을 돕는데 탁월한 효과를 선사하며 제품력을 인정받아 ‘연간 인기제품(年度种草)’을 수상을 하며 메이크업 라인에서도 독보적인 지지율을 보였다.

한국 브랜드 최초로 ‘최고 독점 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CLIV는 30대 고객들의 높은 지지율을 바탕으로 2020년 ‘30대 인기제품상(三十大种草)’을 수상했다. 30대가 선정한 인기제품 품목은 CLIV 24K 골드 아이패치 제품으로 붙이는 순간 눈가에 빈틈없이 밀착돼 탄력 효과를 선사해 출시와 동시에 큰 사랑을 받은 제품이다. CLIV 역시 작년에 이어 올해도 브랜드상을 수상 하면서 중국 내 CLIV의 영향력과 위상을 다시 한 번 실감케 했다.

아미코스메틱 관계자는 “CLIV는 이미 에스테틱 앰플로 유명한데 중국에서는 또한 ‘송지효 앰플’, ‘송지효의 프리미엄 홈에스테틱’으로 더욱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향후에도 CLIV는 고객들의 소리에 더욱 귀를 기울일 것이며, 에스테틱을 원하는 고객에게 프레스티지, 프리미엄, 스페셜 케어가 가능한 홈 에스테틱을 고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며 만나서 소통할 날들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CLIV는 BRTC와 함께 중국 최대 규모의 헬스앤뷰티 스토어인 왓슨스 차이나 3900여개 매장에서 K뷰티 대표 브랜드로 인기리에 판매되며 공격적인 홍보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세계로 뻗어나가는 아미코스메틱은 기업 소유 R&D 센터를 통해 자체적으로 다양한 특허 성분 개발과 글로벌 특허 인증을 진행하고 있으며 서울 국제발명대전, 대한민국 발명대전 수상을 통해 보유 특허 기술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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