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안해경에 따르면 코로나19 국가 대응 지침속에서 발열 체크 등 생활속 거리두기 실천 속에서 임실초등학교 3학년 90여명을 상대로 ▲연안전사고 예방·사고대응 요령 ▲구명조끼 착용법 및 생존수영법 ▲바다 안전상식 설명 ▲연안안전사고 및 물놀이 예방 수칙 교육 등을 했다.
또한, 심정지 환자 발생 시 최초 목격자 역할의 중요성을 알리고 실습용 인형 및 자동제세동기(AED)를 이용하여 학생들이 직접 심폐소생술을 실습하는 체험형 교육을 진행했다.
이와함께 구명조끼 입기 캠페인을 실시해, 생명벨트와 같은 구명조끼 착용이 어린 초등학생부터 해서 사회 저변에 널리 확산 되도록 하였다.
부안해경 관계자는 “국민들이 연안안전 수칙을 몸으로 기억할 수 있을 때까지 지속적으로 교육을 확대하고 새로운 프로그램을 개발하는데 힘쓰겠다”며 “온 국민이 구명조끼 입기 운동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오중일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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