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 무안소방서에 따르면 ‘화재생존 자가진단 프로그램’은 화재발생 시 초기대응방법에 대해 스스로 진단해 안전의식을 강화할 목적으로 개발됐으며 주택, 다중이용시설 및 교통수단 화재 등 총 18개 화재유형의 자가진단 문항과 OX퀴즈로 구성돼 있다.
프로그램은 PC나 모바일로 국민 누구나 쉽게 접속해 이용할 수 있으며, 소방서는 코로나19에 따른 비대면 소방안전 교육 자료로 적극 활용 할 예정이다.
최진석 예방안전과장은 “프로그램이 쉽고 단순하며 게임형식으로 구성돼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며 "화재 유형별 자가진단을 해보고 생존지식을 습득하는데 적극 이용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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