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포대에 따르면 “가치하Se UCC 공모전”은 대학생들의 창의적인 홍보용 UCC 제작을 통해 전남지역 사회적 기업(마을기업, 사회적 협동조합, 자활기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홍보 콘텐츠 개발을 통해 지역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한 사업이다.
공모전은 7월부터 10월까지 진행하며 전라남도, 국립목포대학교, 초당대학교가 주최하고 목포MBC가 후원하는 사업으로 목포대학교 LINC+사업단과 전라남도 사회적경제 통합지원 센터(센터장 노용숙)에서 공동주관을 한다.
전남지역 대학생(2인 이상, 연합 구성 가능)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UCC 공모전을 통해 24개의 사회적 기업을 모집하고, 대학생 팀과 기업 간 매칭을 통해 사회적 기업을 홍보하는 UCC를 제작할 예정이다.
수상자에게는 대상(1작품) 100만원, 최우수상(2작품) 50만원, 우수상(2작품) 30만원 상당의 상품, 장려상(5작품) 20만원 상당의 상품을 수여하며, 7월 24일(금)까지 목포대학교 LINC+사업단 홈페이지에서 접수하면 된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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