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안군은 9일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제2회 대한민국 의회·행정 박람회’에 참가해 의회 활동 모습과 시책사업인 사계절 꽃피는 섬과 신재생에너지 개발이익 공유제 등 군이 역점 으로 추진하는 시책을 전국적으로 홍보한다.
대한민국 의회·행정 박람회 사무국과 한국전시산업원이 주관하는 박람회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린다.
이번 박람회는 신안군을 포함한 전국 지방자치단체·지방의회의 행정 및 의정을 한눈에 관람할 수 있는 250여개의 전시부스가 운영된다.
특히 각 지역 홍보관에서는 전국 광역시·도 시군구 의원들의 차별화된 법안발의, 지역민들의 민원 해결 우수사례,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정활동에 대한 홍보도 함께 이뤄진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대한민국의 지방분권과 지방자치의 발전방안 등에 대한 고민과 여러비전을 공유하면서 각 지자체별 활동상도 보고 코로나 이후의 우리의 삶도 생각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