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안군은 7월 10일까지 보건소 위생팀 등 직원 41명이 관내 312개 음식점을 방문해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마스크 630개를 지원한다.
투명위생마스크는 음식 조리와 손님 대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침 튀김을 방지해 비말감염의 우려를 줄여주고 호흡기를 통한 병원균 감염방지도 뛰어나다.
보건소 관계자는“코로나19 발생시부터 생활 속 거리두기까지 전염병에 철저히 대처해 왔듯이 지역 내 감염을 예방하고 식품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며 “생활 속 거리두기 기본지침 준수와 손 씻기 생활화 등 개인 위생을 철저히 관리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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