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 일반음식점에 투명위생마스크 배부

김정훈 기자

2020-07-05 22:45:01

투명위생마스크/사진=무안군
투명위생마스크/사진=무안군
[빅데이터뉴스 김정훈 기자] 전남 무안군(군수 김 산)은 '코로나19' 감염병 및 여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한 투명위생마스크를 지원하고 일반음식점 지도점검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무안군은 7월 10일까지 보건소 위생팀 등 직원 41명이 관내 312개 음식점을 방문해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마스크 630개를 지원한다.

투명위생마스크는 음식 조리와 손님 대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침 튀김을 방지해 비말감염의 우려를 줄여주고 호흡기를 통한 병원균 감염방지도 뛰어나다.

보건소 관계자는“코로나19 발생시부터 생활 속 거리두기까지 전염병에 철저히 대처해 왔듯이 지역 내 감염을 예방하고 식품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며 “생활 속 거리두기 기본지침 준수와 손 씻기 생활화 등 개인 위생을 철저히 관리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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