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여 방법은 순천시 유튜브 구독 및 알림 설정 후, 네이버폼에 구독 정보를 제출하고 이벤트 게시글에 참여 댓글을 남기면 된다.
신청자 중 200명을 랜덤으로 추첨해 순천시 대표 캐릭터 루미・뚱이 그립톡과 함께 스티커 7종을 우편 발송할 계획이다.
순천시는 올해부터 시 유튜브를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며 구독자들과 소통하고 있다. ‘공뭔 뭐하니?’ 채널을 통해 순천시청 당직실 브이로그, 생태연구팀의 순천만 갯벌 생태조사, 재생기획팀과 도시재생 선도지역 둘러보기 등 시청 내 다양한 부서의 업무를 소개하며 구독자와 친근하고 솔직하게 소통하고 있다. 그 결과 1천명을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
순천시는 앞으로도 유튜브를 통해 공무원 브이로그, 나만의 숨은 명소, 맛집, 인문학 강연 등 시민공감 콘텐츠를 제작해 업로드 할 계획이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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