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담회에는 JNJ골프리조트, 황금농원식품, 장평농공단지협의회, 흙고운, 씨닐영농조합법인, 이메디원 등 9개 기업체가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어려운 경제여건에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기업체의 애로사항 청취 및 지역상생을 위한 정보교류의 장을 만들 수 있는 계기를 위해 마련됐다.
장평면은 지역의 현안사업인 해당산단 투자유치를 당부하고, 장평면민의 날, 호두축제 등 지역현안과 관련된 홍보사항을 기업체에게 안내했다.
유금렬 번영회장은“관내 기업체 대표분들과 지역주민이 상생할 수 있도록 지역 제품을 이용하고 홍보하는 등 교류의 폭을 확대하겠다. 지역주민과 상생을 위해서는 행정, 번영회는 물론 주변 마을 주민과 소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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