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흥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운영하는 ‘올바름’은 청소년들이 올바른 인성을 키워 건강하고 멋진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돕기 위한 목적을 가지고 있다.
교육을 신청한 2개 학교의 중·고등학생 175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교육은 각 주제별로 대표 인물을 소개하며 목표에 맞는 놀이활동과 만들기 등을 활용한 활동 후 실천행동에 대한 나눔을 통해 변화된 생각과 행동을 점검하며 앞으로의 변화에 대한 계획과 다짐을 하는 시간을 갖는다.
올해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모둠별로 활동하던 방식을 개인별 활동으로 전환하는 등 상황에 맞게 재구성돼 진행된다.
군 관계자는 “다양한 청소년 문제가 생기는 청소년 시기에 필요한 인성덕목을 갖출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건강한 사회구성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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