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렌즈주스 관심 증가, ‘리타 ABC주스’ 구매 특가 선보여

이병학 기자

2020-05-27 17:02:42

사진=필네이처 리타ABC주스
사진=필네이처 리타ABC주스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최근 SNS에서 클렌즈주스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서구화된 식단, 짜거나 매운 음식을 선호하는 현대인들에게 있어 주스 클렌즈는 꽤 매력적일 수 있다. 건강을 위해 주스 클렌즈를 생각하고 있다면 일반 클렌즈주스에 대해 먼저 알아보는 것이 마땅하다.

클렌즈주스는 과일이나 채소를 착즙한 건강주스로 일정 기간 동안 음용하여 체내 노페물이나 독성물질을 배출하는 방식을 ‘주스 클렌즈’라 부른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클렌즈주스에 재료인 과채의 비율이다.

클렌즈주스에 대표격이라 할 수 있는 ABC주스를 예로 들면 사과와 비트, 당근의 적절한 비율이 핵심이다. ABC주스는 사과 43%, 비트 14%, 당근 43%의 구성이 가장 적합하다. 아울러 클렌즈주스는 농축하거나 추출한 주스가 아닌 착즙한 주스만이 진정한 클렌즈주스라 할 수 있다.

온라인에서는 ABC주스만드는법에 대한 여러 방법이 소개되고 있는데, 물을 타서 희석하거나 농축, 추출한 주스는 클렌즈주스라고 볼 수 없다.

이에 건강&뷰티 브랜드 필네이처는 ‘리타 ABC주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구매 특가 이벤트를 선보이고 있다.

필네이처의 리타 ABC주스’는 사과 43%, 비트 14%, 당근 43%의 최적의 조화를 이룸과 동시에 농축주스가 아닌 과채의 맛과 풍미, 영양소를 최대한 담기 위해 저온에서 착즙하는 NFC공법으로 제조됐다.

사과, 비트, 당근 외에 기타첨가물은 들어가지 않는 리타 ABC주스는 당도를 높이기 위해 설탕이나 가당 역시 들어가지 않으며, 1병당 1,000ml의 대용량으로 아낌없이 즐길 수 있다. 또한, 식약처 공인기관을 통해 쇳가루, 대장균군, 32종 잔류농약 등이 불검출된 것이 확인됐다.

필네이처의 ‘리타 ABC주스’ 먹는법은 원액을 그대로 음용하거나 기호에 따라 물에 희석하여 음용할 수 있다. 또한, 요거트, 샐러드 등과 곁들여 먹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필네이처 공식 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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