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이비드 인스타그램은 한 개 계정으로 운영된다. 인스타그램 계정에서는 입찰 교육 및 CS 문의를 응대한다.
와이비드를 운영 중인 와이엠플러스는 고객서비스센터에 소비자 불만이 접수되면 즉시 낙찰이 안되는 이유에 대해서 분석 부서에 데이터를 받아 고객과 상담을 거쳐 해결할 수 있는 절차를 마련했다.
또한 고객과 3회 내의 소통을 통해 클레임을 해결하는 것을 목표로 고객 응대는 전문 상담원이 맡기로 했으며, 분쟁 조정 담당자와 서비스(관리) 담당자를 불만 해결 업무에 추가 배치하는 한편 고객서비스센터 직원들에 대해서도 정기적으로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와이비드 회사 관계자는 “와이비드를 친숙한 소비자 중심 입찰 브랜드로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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