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자 촉각도서’는 시각장애 아이들이 스스로 신체활동을 할 수 있도록, 신발끈 묶기, 단추 잠그기 등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점자 촉각도서’는 경력단절 여성의 일·육아 양립을 지원하는 예비사회적 기업 담심포와 연계하여 진행한 것으로, 지난 2월에도 함께 활동한 바 있다.
한편, 코로나19로 개인위생이 중요시되는 만큼, 아이들의 손씻기 습관을 기르기 위한 ‘친환경 비누’ 만들기를 함께 진행했다.
특히, 비누 속에 멸종위기 동물 피규어, 레고 장난감 등을 넣어 어린이들의 흥미를 유발시킨 것이 특징이다.
한편 롯데칠성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제작한 책과 비누는 점자도서관과 맹학교, 국제구호 NGO 월드쉐어에 전달 될 예정이다.
심준보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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