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폰SE의 외관은 구형 아이폰의 대표 모델 격인 아이폰8과 대부분 동일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삼성전자가 내달 출시할 전망인 갤럭시A71, 갤럭시A51과 함께 보급형 스마트폰 시장을 다채롭게 꾸며나갈 전망이다. 아이폰SE 2세대는 내달 첫째 주 경 국내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사전 예약과 함께 아이폰11 시리즈의 가격 할인에 주력하고 있는 ‘에스폰’에서는 50~60만원대 수준의 지원금을 아이폰11 시리즈에 적용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이러한 가격 할인 혜택과 함께 에어팟 프로 지급 행사를 시작하였으며, 혜택 중 한가지를 택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가격 할인을 받을 경우 아이폰11 PRO 80만원대, 아이폰11 40만원대로 구매할 수 있으며, 아이폰11 구매 시 에어팟2세대를 지급 받을 수 있다.
봄 시즌이 시작되며 소비자 사이에서는 아이폰11의 ‘화이트’ 및 ‘퍼플’ 색상이 인기를 얻고 있다. 더불어 ‘미드나잇그린’ 색상은 출시 이후부터 꾸준히 아이폰11 PRO의 인기 색상으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 해당 카페 관계자는 “인기 색상의 구매를 원할 경우 빠른 신청 접수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SKT의 재고만 소량 남아있는 재고 정리 행사 또한 눈여겨볼만하다. 아이폰XR과 아이폰XS의 공시 지원금이 상향 조정되어 각각 9만원대, 10만원대의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이러한 재고 정리 행사의 경우 일부 판매처에서만 진행하고 있다. 이 밖에도 행사 모델로는 10만원대의 아이폰X와 20만원대의 아이폰XS MAX가 있다.
지난달 소비자 사이에서 이른바 ‘아이폰 대란’을 일으켰던 아이폰8의 무료 판매 행사는 재고 소진으로 인해 마감되었으며, 현재 무료 판매 모델로는 아이폰7이 남아있다. 아이폰7은 기기 변경 및 신규 가입의 경우에도 무료 구매가 가능하며, 해당 프로모션은 KT 가입자를 대상으로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밖에도 번호 이동 가입 시 에어팟 프로를 지급하는 행사가 진행되어 소비자의 구미를 당기고 있다.
아이폰11 가격 인하 및 아이폰XR, XS, MAX 재고 소진 정책은 ‘에스폰’에서 단독 프로모션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아이폰7의 에어팟 프로 지급 프로모션 또한 눈여겨볼만하다.
자세한 사항은 스마트폰 할인 사이트 ‘에스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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