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피자 대치본점은 올해 3월 약 2주간의 리뉴얼 공사를 통해 더 넓고 쾌적한 공간으로 거듭났다. 대치본점은 고피자의 1호 매장으로, 지역 주민과 특히 10대 학생들에게 가성비 맛집으로 인정받으며, 고피자가 전국적으로 성장하는 데 물꼬를 튼 곳이다.
고피자 대치본점에서는 특허 개발한 자동 화덕 고븐(GOVEN)과 전용 파베이크 도우를 사용, 빠르게 갓 구운 1인 화덕피자를 맛볼 수 있다. 또 피자 외에도 화덕에 조리하는 파스타와 다양한 사이드 메뉴를 갖추고 고객의 만족을 높이고 있다.
고피자 관계자는 “이번 대치본점 리뉴얼 오픈으로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 중에 있다”며, 대치본점 방문 고객에게 더 나은 경험을 제공하고, 지속적으로 소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고피자는 국내 최초 1인 화덕피자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1인 가구 외식 트렌드에 맞는 제품과 오퍼레이션 혁신으로 외식업계 최초 누적 투자 60억을 유치한 푸드테크 스타트업 기업이다. 현재 국내 60여 개 매장, 해외 3개 매장을 운영하며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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