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성산업 측은 서울 중구와 강남구에 위치한 해남1, 2빌딩 및 해성1, 2빌딩 등 총 7개 빌딩의 25곳의 영업장에 대하여 3월부터 5월까지 3개월간 매월 임대료의 30%를 감면한다고 설명했다.
해성산업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로 매출 감소 등의 어려움을 겪는 입주사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주기 위해 임대료 인하를 결정했다"며 "작은 보탬이지만 지역민과 함께 상생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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