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만 이런 혼란한 틈을 이용해 제품에 대한 허위광고 또는 대량 포장이나 사용기한을 속여 판매하는 유통업체들이 늘어나고 있다. SNS의 유명 인플루언서가 광고한다고 해서 맹목적인 구매로 이어지기보다는 몸에 사용하는 의약용품인만큼 정품에 대한 철저한 검증이 필요하며 성분까지 꼼꼼하게 확인하고 구입해야 한다.
이런 가운데 에이치앤티는 3년 전부터 소비자들이 믿고 사용할 수 있는 영유아용살균소독제 '쉴드브이'를 판매하며 주목받고 있다. 꼼꼼한 원료 검수에 위생적이고 까다로운 기준으로 생산 공정 관리를 진행하고 있으며, 식품과학연구원과 한국화학시험연구원의 철저한 품질 인증 테스트를 통과해 안정성 면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실제로 면역력이 약한 어린 아이들이 피부에 직접 뿌려도 상관이 없을 정도로 인체에 무해해 재구매율도 높다.

또한 '쉴드브이'는 무알콜, 무색소, 무향으로 그 어느때보다도 살균, 소독에 민감한 시기인만큼 코로나 바이러스에 효력을 인증받은 강한 살균력을 가지고 있다. 특히 제품에서 세균이 죽으면 특유의 염소 냄새가 나게해 30초 뒤에는 세균이 말끔하게 제거된다. 이에 장난감 뿐 아니라 유모차, 카시트, 침구 등 오염된 곳은 어디든지 뿌려서 소독할 수 있다. 이외에도 정품 홀로그램 스티커 부착을 통한 자체 인증 기준을 확립했다.
쉴드브이 관계자는 "똑똑한 소비자라면 지금 우한폐렴 사태에 우후죽순으로 계속 새롭게 생겨나는 살균소독제에 의심을 가질 것이다"라며 "이런 가운데 쉴드브이는 철저한 품질관리와 락스보다 강력한 소독력을 갖고 있다. 요즘 화두가 되는 가습기 살균제 성분인 CMIT/MIT 100% 불검출 시험을 통과해 아이가 있는 가정에서 유해물질 걱정 없이 간편하고 안전하게 살균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에이치앤티는 광명시의 착한 기업으로 선정돼 해당 소독제를 국방부에 매일 1톤씩 기증하고 있다. 살균소독제 쉴드브이 관련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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