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메뉴 4종은 '딸기 라떼', '딸기 펄 밀크티', '딸기 큐브라떼', '딸기꿀꿀 스무디' 등으로 구성됐다. 이 중 시그니처 음료는 '딸기 큐브라떼'다. '딸기 큐브라떼'는 딸기 라떼에 달콤한 딸기 큐브 4개가 올라가 있어 제철 딸기의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다.
'딸기 라떼'는 딸기의 달콤하면서도 상큼한 맛을 최대한 살렸고 더치앤빈만의 딸기 베이스에 우유가 들어가 부드러운 맛이 특징이다.
'딸기펄 밀크티'는 홍차를 넣어 은은한 향이 나는 것이 특징이고 새콤달콤한 딸기베이스에 딸기 펄이 들어가 있는 음료다. 마지막으로 '딸기꿀꿀 스무디'는 돼지바 아이스크림이 생각나는 딸기와 쿠키가 어우러져 인기를 모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더치앤빈 관계자는 "딸기는 어느 음식과도 잘 어울려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선호하는 인기 과일이다. 다가오는 봄을 맞이해 딸기 메뉴를 기다리는 고객분들이 만족할 수 있는 맛을 내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며 "이번에 출시된 딸기 음료 신제품 4종에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더치앤빈은 작년 150개 가맹점을 돌파했고 캄보디아 1호점을 오픈하는 등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또한 가맹점과의 상생 경영철학을 추구하고 있어, 2013년 로스팅 공장을 설립해 원두 최적의 배합지를 연구하고 블렌딩해, 신선한 원두를 전국에 공급하고 있다. 이에 가맹점과 소비자 모두를 만족시키고 있다.
또한, 월 1회 정기적인 메뉴 프레젠테이션과 제안, 수많은 회의를 거쳐 더치앤빈만의 시그니처 메뉴들을 탄생시킨다. 이렇게 만들어진 메뉴들로 더치앤빈은 1년 내내 비수기가 없는 것으로 호평이 자자하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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