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만권HRD센터는 12년차 고용노동부 인증 용접교육기관으로 광양만권HRD센터에서 진행하는 플랜트산업 기술 교육 과정은 현직 기능장의 1대1 개인 맞춤지도로 차별화된다. 교육생은 실습재료를 무제한으로 지급 받으며, 취업연계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이번에 모집하는 플랜트산업 기술 교육생의 모집인원은 선착순 27명이며, 교육기간은 2월17일부터 6월24일까지 4개월 간이다.
교육내용은 전기용접, 특수용접, 파이프용접, 가스, 에너지, 배관 등의 이론 및 실기지도다.
교육 이수를 통해 최대 6개 자격증 취득이 가능하며, 용접산업기사, 용접기능장 자격증 취득도 지원받을 수 있다.
광양만권HRD센터는 교육생들이 광양만권을 중심으로 한 남해안과 중공업분야의 취업할 수 있도록 책임교육을 진행한다.
모집 대상은 만19세~55세이하 청·장년실업자, 취업성공패키지 2단계 참여희망자, 연매출 1억5천만원 미만 자영업자다.
교육생은 안전장구 100% 무료지원, 실습재료 무제한 지급, 기숙사 무료사용, 수당지급, 별도식사 제공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교육비 역시 본인 부담비 없이 전액무료로 제공된다.
이 밖에도 전남동부권기능장협의회와 업무협약으로 매주 주말을 이용한 실습 및 기능 전술 등 용접의 모든 기술을 전수받을 수 있으며, 용접·특수용접 국가자격시험장 운영해 보다 자격증 취득의 부담을 덜어준다.
광양만권HRD센터 관계자는 “기초산업에서부터 최첨단산업에 이르기까지 산업전반에 필요한 용접기술, 용접사는 정년이 없다”며 “학력은 무관하며 실업자로서 용접 직종에 대한 국가기술자격증 취득 및 기술습득 의지가 강한분, 취업의지가 강한 분, 용접관련 기술을 원하는 분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한 만큼 직접 참여해 취업 성공을 이루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광양만권HRD센터는 기술인력교육을 통해 채용기업에 대한 구인난을 해소하고 청·장년실업자에게 교육에서 취업까지 연결하는 원스톱 서비스를 지원함으로써 지역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 오고 있다.
기초산업에서부터 최첨단산업에 이르기까지 자격증 대비가 가능한 용접과정과 산업설비에 필요한 가스, 에너지, 배관, 온수온돌 관련 교육을 같이 진행하며, 1인1부스 제공을 통해 실습시간을 보장하고 있다.
또한 2009년부터 12년차 고용노동부 인증 용접교육기관으로 풍부한 이론지식과 현장경험 및 용접기능장 자격을 갖춘 우수한 강사진이 개인별 맞춤교육 실시로 자격증 취득율 250%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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