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에이멘 그룹은 2004년 오동근 대표가 설립한 회사로, 온라인 교육사업으로 출발했다. 현재 △온라인교육사업 △프리미엄 독서실 스터디카페 프랜차이즈 사업 △화상과외 사업 △교육 콘텐츠 개발 사업 △브랜드개발 및 디자인기획 사업 △인테리어 시공 사업 △취업 및 자격증과정 평생교육 사업 △브런치 카페 사업 등을 전개하고 있다. 또한 올해 상반기에는 외식사업부분의 신규 사업 론칭을 앞두고 있다.
디에이멘 그룹은 CIC 개편을 선포함과 동시에 새로운 임원진을 발표했다. 초중고 온라인교육사업부문 엄현호, 유두진 대표, 디자인사업 평생교육사업부문 김상현 대표, 화상과외 사업부문 양조영 대표, 스터디카페 프리미엄독서실 프랜차이즈 사업부문 이경훈 대표, 건축시공사업부문 김인태 대표가 새롭게 CIC 책임대표에 선정된 임원진이다.
이중에서도 평사원으로 입사해 초중고 온라인 교육사업본부 본부장에 임명된 유승범 본부장과 아르바이트 사원으로 입사하여 초중고 온라인 교육사업부문 대표직까지 오른 엄현호 대표와 유두진 대표가 주목받고 있다.
유승범 본부장은 "평사원으로 시작해 본부장의 자리까지 오르게 되어 영광이며, 평사원도 억대 연봉을 받으며 마음껏 젊음을 펼칠 수 있는 회사가 바로 디에이멘 그룹"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엄현호 초중고 온라인 교육사업부문 대표는 온라인교육사업 부문 전 직원이 모인 시무식 자리를 통해 "초심을 잃지 않고 앞만 보고 달려오다 보니 어느새 대표직에 오르게 됐다"며, "아르바이트로 입사해 대표까지 오를 수 있는 디에이멘은 누구에게나 기회를 제공하는 회사"라고 밝혔다.
한편 디에이멘 그룹은 이번 CIC 기업 선포를 기념해 그룹 CIC 회사 한국평생교육진흥협회를 통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는 한국평생교육진흥협회의 온라인 유료 강좌를 전국의 가정주부, 취업준비생, 대학생, 회사원, 프리랜서 강사, 경력단절 여성 등 1000명에게 무상으로 제공하는 내용이다. 해당 이벤트는 20세 이상 성인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한국평생교육진흥협회 사이트 가입 후 심리상담사, 스피치지도사, 방과후지도사 등 자기 계발과 취업에 도움이 되는 온라인 강좌를 무상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