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롱컴퍼니는 국내 미술산업 성장을 위해 설립한 예술스타트업 기업으로, 국내 비즈니스에 이어 미술작가들의 원활한 해외시장 진출을 서포트하는 아시안아트그룹(AAG)과 인수에 필요한 모든 절차를 마무리 지었다고 밝혔다.
인수 기업인 마롱컴퍼니는 새롭게 합병한 아시안아트그룹(AAG)의 사명을 ‘마롱글로벌’로 바꾸고 기존 서비스와 조직구성은 그대로 유지한다는 방침이다. 국내 사업과의 연계와 신뢰도를 확보하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독립사옥으로 이전해 국내 사업부와 해외사업부를 통합운영한다.
마롱글로벌은 사명변경에 따른 행정절차를 진행중이며, 2020년 정기 기획전과 공모전을 변경된 사명으로 준비중이다. 유럽 협력 갤러리 230여곳에 인수합병 내용과 사명 변경을 전달했다.
마롱컴퍼니 관계자는 “이번 인수합병으로 국내사업부문과 해외사업부문 모두 시너지 효과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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