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명 로또 커뮤니티 로또리치는 30대 여성 이은아(가명) 씨의 사연을 공개했다.
이 씨는 61억 당첨용지 사진을 공개하며 “두 장 구매했는데 61억원이에요”라고 말했다.
그는 후기에서 “당첨용지 보이시죠? 정말 믿기지가 않아요”라며 “제가 임신 중인데 뱃속 아가한테 엄마 1등 당첨되게 해달라고 했거든요. 정말 당첨됐어요”라고 환호했다.
이 씨는 같은 번호로 두 장 구입한 이유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예전에 같은 번호를 두 장사서 1등 당첨된 후기를 본 적이 있다”며 “그 때부터 나도 해보자고 마음먹었다 마침 연말연시에는 고액 당첨금이 나온다고 해서 믿고 두 장씩 샀는데 이런 대박이 나왔다”고 설명했다.
이 씨가 1등 두 장에 당첨된 금액은 총 61억 6534만원이며 세금을 제외한 실 수령액은 41억 6378만원이다.
그는 당첨비결로 희망을 가지라고 조언했다. 그는 “당첨이 안될때는 조바심을 내거나 화를 내지 말고 꾸준히 해보시라”라며 “나도 1등 되기 위해서 특수 아이템을 장착한다는 마음으로 로또리치 분석번호로 구입했다. 매주 꾸준히 구매하다보면 좋은 결과 있을 것”이라고 당부했다.
사연을 접한 네티즌들은 “1등 두 장 만세!”, “세상에 이런 일이 다 있네”, “거기 어딥니까? 수동이 잘되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자세한 내용은 로또리치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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