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제로 국내 최대 e커머스 업체인 네이버 쇼핑에 따르면, 에어프라이어 인기 순위 5위 이내 제품들 모두 최소 5리터 이상의 대용량 제품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네이버 쇼핑 판매 1위를 차지한 헬스케어 가전 브랜드 ‘디디오랩(DDO LAB)’의 에어프라이어는 무려 14리터의 특대용량을 자랑한다. 이 제품은 론칭 2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3000대를 돌파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14리터에 달하는 디디오랩의 에어프라이어는 통삼겹, 통닭, 등갈비 등 부피가 큰 재료도 한번에 조리가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통삼겹살은 1회에 약 1kg까지 조리할 수 있으며, 10호 사이즈 생닭의 경우 자르지 않고 통째 넣을 수 있을 만큼 내부 공간이 넉넉하다.
아울러 디디오랩 에어프라이어는 제품 전체에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를 사용해 안전성도 높다. 스테인리스는 내구성이 강하고 녹이 잘 슬지 않기 때문에 불소수지 같은 화학 코팅제가 필요하지 않다. 이에 환경호르몬 걱정 없이 안전하게 쓸 수 있다.
전면부에 커다란 투명 창을 배치하고 360도 자동회전 로티세리 기능을 탑재한 점도 눈에 띈다. 조리 중간 음식의 익힘 정도를 확인하기 위해 도어를 열어 볼 필요가 없으며, 따로 음식물을 뒤집지 않아도 속까지 골고루 익힐 수 있다.
디디오랩 관계자는 “디디오랩 에어프라이어는 기존 에어프라이기의 단점으로 지적됐던 적은 용량이나 환경호르몬 문제를 개선한 제품”이라며 “디디오랩 에어프라이어로 온 가족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요리를 만들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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