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최단비,박하린 {키아나엔터테인먼트]](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91018094956076158743e6153c22114771234.jpg&nmt=23)
최단비와 박하린은 최근 진행된 아역 기사 화보 촬영에 참했다. 최단비, 박하린은 다양한 의상과 표정, 포즈 등으로 여러 가지 모습을 보여주는 등 자연스럽게 촬영에 임해 현장 관계자들의 칭찬을 받았다.
최단비는 2011년생으로, 이번 아역 기사 화보를 통해 데뷔하게 됐다. 귀엽게 웃는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으며, 똘망똘망한 눈빛이 딱 그 나이대 아역배우의 모습을 표현했다. 2014년생인 박하린 또한 이번 촬영을 통해 데뷔하게 된 아역배우로, 밝게 웃는 모습으로 촬영에 임했다. 특히 쾌활한 긍정 에너지가 온몸에서 뿜어져 나오는 것이 인상적이다.
키아나엔터테인먼트 이한석 대표는 “최단비, 박하린은 우리 나이로 각각 9세, 6세 밖에 되지 않은 아주 어린 아역배우다. 그럼에도 키아나엔터테인먼트에서 발탁된 아역배우로서 존재감을 당당히 내뿜어 눈길을 끌었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최단비, 박하린 등의 당당한 아역배우를 선발한 노하우를 살려 앞으로도 다양한 키즈모델선발대회를 열어 모델의 꿈을 가진 아이들에게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진=슬라임코리아 키즈모델선발대회 [키아나엔터테인먼트]](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91018095116065218743e6153c22114771234.jpg&nmt=23)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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