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기는 생산, 수송, 사용에 이르기까지의 모든 설비를 전기특성에 적합하게 시공되어야 안전하다. 이에 따라 전력시설물을 안전하게 시공하고 검사하기 위한 전문인력을 양성할 목적으로 자격제도를 재정하였다. 공사비의 적산, 공사공정계획의 수립, 시공과정에서 전기의 적정여부 관리 등 주로 기술적인 직무를 수행하고 또한, 공사현장 대리인으로서 시공자를 대리하여 현장관리를 하는 동시에 발주자에 대해서는 시공자를 대신하여 업무수행을 한다.
한국전력공사를 비롯한 전기공사업체, 발전소, 변전소, 설계회사, 감리회사, 조명공사업체, 변압기, 발전기, 전동기 수리업체 등 전기가 쓰이는 모든 전기공사 시공업체에 취업이 가능하고 일부는 전기공사업체를 자영하거나 전기직 공무원으로 진출하기도 한다. 전기가 전산업에서의 기본 에너지임을 감안할 때 전기시설물의 시공과 점검 및 유지·보수에 대한 관심과 관련 전문가의 수요는 계속될 것이다.
전기공사기사 자격증 시행처는 한국산업인력공단이며 필기시험과목은 1.전기응용 및 공사재료 2.전력공학 3.전기기기 4.회로이론 및 제어공학 5.전기설비기술기준 및 판단기준이며 실기시험과목은 전기설비 견적 및 시공이다. 관련학과의 범위가 상당히 넓다. 전문대학 및 대학의 전기공학, 전기제어공학, 전기전자과, 전기설비과, 전기통신과 등이 관련학과이다. 기타 자세한 인정기준은 한국산업인력공단(큐넷)을 참조하기 바란다.
전기기사, 전기산업기사 자격증시험은 응시자격을 확인해 봐야한다. 응시자격은 크게 관련기술자격 소지자, 관련학과 졸업 또는 훈련과정 이수자, 2년이상의 경력을 보유한 자여야 응시가 가능하다. 본인의 응시자격요건을 확인하시고 나면, 본격적으로 시험을 준비하면 된다. 시험은 필기시험과 실기시험으로 진행된다. 필기시험은 전기자기학, 전력공학, 전기기기, 회로이론, 전기설비기술기준 및 판단기준으로서 총 5과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 과목당 20문항이 출제되며 객관식 4지 택1 형식이다. 실기시험은 전기설비설계 및 관리가 시험과목이며 필답형 형식으로 진행된다. 각각의 합격기준은 필기시험은 100점 만점 기준시 과목당 40점 이상, 전과목 평균 60점 이상이여야 하며 실기시험은 100점 만점 기준 시 60점 이상이 되어야 합격할 수 있다.
전기기사, 전기산업기사 국가기술자격증은 필기 합격도 어렵지만 이후 전기(산업)기사 실기 또한 평균 합격률이 26.2%로 낮은 편이기 때문에 최종 합격하려면 전문 강사의 도움이 필요하다. 따라서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전기설비설계 및 관리 과목을 3과목으로 세분화하여 과목별 베테랑 강사진이 알기 쉽게 가르치고 중요한 내용만 제공하고 있어 해당자격증을 준비 중이나 학습방향을 잡지 못하거나 자격증 공부를 너무 오래 혼자하고 있는 사람들, 단시간에 자격증을 취득해야 하는 사람들에게 아주 효과적이다.
한국토픽교육센터는 SBS“웃찾사”출신 개그맨 이수한과“땡잡았어요”,“토닥토닥”트로트가수 향기가 홍보대사이며 사단법인 한국이러닝협회 회원사이다. 서울시교육청 산하 동작관악교육지원청 원격평생교육시설인가를 필한 교육전문기업으로 한국산업인력공단(큐넷) 국가자격증(국가전문자격증·국가기술자격증·국가공인자격증)을 온라인교육을 통해 무료수강 지원한다.
토픽코리아 자격증교육센터는 주택관리사, 관광통역안내사, 사회복지사 1급, 직업상담사 2급, 임상심리사 2급, 청소년상담사 2급‧3급 자격증, 경비지도사, 드론자격증(필기) 취득과정을 재직자 내일배움카드로 운영하고 있다.
토픽코리아 사이버교육센터는 국제무역사 1급, FAT 2급(회계실무), 농산물품질관리사, 전기기능사, 산업안전기사(산업안전산업기사), 건설안전기사(건설안전산업기사) 국가자격증 취득과정을 직장인 내일배움카드로 운영하고 있다.
토픽코리아 국제항공교육원은 국제항공운송협회(IATA) 공식교육기관으로 항공사승무원(스튜어디스)과정, 항공화물과정 국제공인자격증 취득과정과 을 인터넷교육으로 근로자 국비지원 무료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토픽코리아 원격평생교육원은 한국어교원자격증 3급, 국제영어강사(TESOL) 온라인 테솔자격증과 커피바리스타 일반과정을 사이버교육으로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안내와 수강방법은 토픽코리아 인재개발교육원 홈페이지 및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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