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계 1위인 배달의민족이 9년 동안 축적해 온 방대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배달 영업에 꼭 필요한 노하우를 총정리했다는 점에서 차별성을 갖는다.
‘우아한사장님'은 총 6호로 이루어져 있다.
가게를 소개하는 글쓰기 방법, 신메뉴를 마케팅하는 방법, 배달 시장의 상권 선정 방법, 매출을 분석하고 이에 따른 경영 전략을 계획하는 방법 등 읽고 바로 영업에 적용할 수 있는 자세한 내용들로 구성했다.
각호의 주제는 1호 글쓰기, 2호 메뉴, 3호 상권, 4호 마케팅, 5호 고객, 6호 매출 분석이다.
이에 따라 가게를 소개하는 글쓰기 방법, 메뉴를 소개하는 글쓰기 방법, 주문을 안내하는 글쓰기 방법, 고객과 소통하는 글쓰기 방법 등을 망라했다.
‘우아한사장님’은 9월 1호, 2호 동시 발간을 시작으로 3호에서 6호까지 순차적으로 발간될 예정이다.
1호 ‘글쓰기의 모든 것’, 2호 ‘메뉴의 모든 것’ 편은 8월 29일부터 배민사장님광장 신청 페이지에서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배달의민족 관계자는 “배달 영업을 주로 하시는 사장님들께 배달의민족 서비스 이용을 넘어 기본적인 가게 운영의 노하우들을 담고자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배달 중심으로 창업을 준비하거나, 이미 배달 중심의 가게를 운영하는 사장님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보지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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