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메모리폼 매트리스는 쿠션감과 신체 지지력이 뛰어나 편안한 수면을 도와준다는 평가를 받았지만, 통기성이 떨어져 여름철에는 덥고 답답하다는 평가를 받았었다. 하지만 최근 부산가구단지 등에는 이러한 메모리폼의 약점을 개선함과 동시에 메모리폼의 장점은 더욱 강화시킨 제품들이 잇따라 출시되고 있어 소비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이러한 제품들이 그동안 양산가구단지 내에서 주를 이루던 템퍼 등 수입 브랜드가 아닌 국산브랜드라는 점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마스슬립은 자체적으로 개발한 5세대 메모리폼 비율을 40% 적용한 자사 매트리스 제품을 부산침대 시장에 내놓고 있는데, 일반인도 일반인이지만 특히 상대적으로 불면증에 시달리는 빈도가 높은 연예인이나 수면을 통한 컨디션 관리가 중요한 운동선수들 사이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체형별, 연령별에 따른 추천 타입을 달리 적용하는 등의 섬세한 품목 관리를 통해서 특히 허리통증 환자들 사이에서 만족스럽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마스슬립 제품이 놀라운 점은 이렇게 메모리폼 비율이 40%에 달하는 통메모리폼 매트리스 제품을 개발하면서도 가격은 일반 스프링 매트리스와 거의 차이가 없거나 저렴한 수준의 가격에 판매되고 있다는 점에 있다. 부산가구단지 등에서 인지도가 높은 수입 메모리폼 브랜드인 템퍼 등과 비교했을 때에 절반수준에 불과한 가격으로 높은 가성비를 차지하고 있다. 이러한 가성비와 높은 품질을 앞세워 편안한 잠자리를 추구하는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고 있다.
한편 마스슬립은 소비자들에게 온전한 품질의 매트리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장시간 압축된 상태로 두어야 하는 택배배송 방식이 아닌 직접 배달방식을 고수하고 있다. 이를 통해 조금의 손상도 없는 온전한 메모리폼 매트리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하고, 또한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어,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가 된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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