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보안 전문 ‘시큐어앱’, 몸캠피씽 & 피싱 협박 대응 관련 24시간 무료 상담

이병학 기자

2019-07-03 16:06:57

사진=MBC 실화탐사대 몸캠피싱 편에 출연, 기술 자문을 하고 있는 시큐어앱 임한빈 대표
사진=MBC 실화탐사대 몸캠피싱 편에 출연, 기술 자문을 하고 있는 시큐어앱 임한빈 대표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최근 SNS나 스마트폰 채팅 어플 등을 통해 영상 통화로 음란행위를 유도, 이를 녹화해 유포하겠다고 협박해 돈을 요구하는 이른바 ‘몸캠피싱’ 범죄가 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몸캠피싱은 성인 남성뿐만 아니라 미성년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피해자가 꾸준히 발생하고 있으며, 피해자들은 수치심으로 인해 대부분 신고조차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연간 1만명이 넘을 것으로 추정되는 피해자 중 절반 이상이 성적 호기심이 왕성한 청소년으로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다.

누구에게도 말 못하고 돈을 구할 방법이 없는 청소년들에게 몸캠피싱 가해자들의 협박은 극단적 선택을 하게 할 만큼 무섭게 느껴지며, 다른 범죄에 악용되는 경우가 많아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몸캠피싱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스마트폰에서 출처 불명의 실행 파일을 다운받은 후 설치하는 행위를 삼가야 하며, 스마트폰의 ‘환경설정’ 메뉴에서 ‘출처를 알 수 없는 앱의 설치를 차단’해 둠으로써 스마트폰의 보안 설정을 강화해야 한다. 더불어 불법 채팅에 현혹되지 않는 것이 중요하고, 모르는 사람이 SNS, 카카오톡, 메신저를 통해 음란채팅 요청이 온다면 무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 가운데 모바일 보안 전문기업 시큐어앱(대표 임한빈)이 IT 전문가들로 구성된 전담팀을 통해 몸캠피씽 신종 수법과 행동 패턴을 분석하여 몸캠피싱 피해자들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동영상 유포 차단 솔루션과 24시간 대응서비스와 모니터링을 통해 1:1 맞춤형 해결 방안을 제공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MBC 실화탐사대’에 보안 솔루션 자문으로 출연하여 몸캠피싱 관련 해킹 분석을 하기도 했던 모바일 보안 전문기업 시큐어앱 임한빈 대표는 “몸캠피씽 피해 예방을 위해서는 채팅 중 상대방이 유도하는 출처가 불분명한 앱을 설치하지 말고, 자신의 스마트폰에 저장된 음란 사진과 영상도 삭제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몸캠피씽의 과정에서 해킹파일로 인해 피해자의 전화번호부 등 개인정보들이 탈취되는데 여기서 탈취된 정보들을 통해 주변 지인들에게까지 피해가 가기 때문에 피해 당사자 한 사람만의 문제가 아니다. 만약 ‘몸캠피싱’을 당했다면 초기 대응에 따라서 피해 크기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적극적인 신고와 함께 전문업체에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 좋다.

시큐어앱 임한빈 대표는 “만약 몸캠피씽 협박을 당하고 있다면 송금 요구에 절대로 응하거나 혼자 고민하지 말고 신속하게 믿을 수 있는 보안 전문업체를 찾아 스마트폰 초기화를 통해 악성코드를 제거하고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서 동영상 유포 경로를 차단하는 등 확실하게 대처하여 금전적인 피해, 유포에 대한 피해 두 가지 모두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몸캠피씽 대응 관련 자세한 사항은 시큐어앱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이 가능하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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