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드이텍(Seedetec)은 원자력안전위원과 UN과학위원을 역임한 연구소장 나성호 박사를 통해 지난 4월 UN의 지속가능한 발전목표(SDGs)인 ’청정에너지의 혁신적인 기술‘을 전세계를 대상으로 최초로 공개하였고 이를 토대로 지구온난화의 주범인 이산화탄소(CO₂) 및 미세먼지 공해방출을 감소시키며, 지구의 천연자원 및 에너지원의 소비의존도를 크게 줄일 수 있고 대규모 에너지 발전시설과 에너지산업을 대체할 수 있는 새로운 미래에너지 혁명을 주도해 나아가는 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시드이텍(Seedetec)은 풍력 발전기를 10여 년간 개발해 오면서 쌓인 노하우를 바탕으로, 강력한 마그네틱 자기장에 모터와 발전기를 동시에 적용하는 개념을 창안, 4년간의 연구 개발과 최근 6개월 간의 연속 동작 테스트를 통해 제품개발을 완료하였으며 고용량 발전 방법 특허와 PCT 국제 특허를 출원 하였고 현재 시간당 100kw를 생산 할 수 있는 제품의 설계를 완성하였다.
이에, 대상 수장자인 시드이텍의 연구소장 나성호 박사는, “국내 원천기술로 개발된 자율순환 발전플랫폼을 기반으로 전세계를 대상으로 단계적으로 공개해 나간다면 UN이 발표한 인류의 문제인 '친환경 청정 에너지의 혁신적인 기술프로젝트(C3W)'를 통해 보다 효율적인 전기에너지를 확보하고 전세계에 보급하는 것은 대한민국의 기술력을 한국을 넘어 전세계인들에게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대한민국신지식인협회(회장 권기재)는 국내 지역본부와 중국, 베트남, 호주, 인도 등 해외본부를 둔 인적네트워크 교류 단체로 도전·창조·혁신·나눔의 정신으로 국내 경제 활성화는 물론 전 세계를 무대로 일자리 창출과 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하기 위해 매년 신지식인 인증식을 개최하고 있으며 특히, 올해도 지난 3월부터 전국 각지에서 지원 및 추천받은 300여명을 대상으로 동명대 정홍섭 총장 등 전국 30여명의 심사위원들의 엄격한 비노출 심사를 거쳐 79명을 최종 선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인증식 행사에는 국내외 대한민국 신지식인과 회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두관 국회의원, 송석준 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 대한민국 신지식인의 역할과 사회적 책임감을 강조하며 뜻 깊은 행사 개최를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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