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CT 127은 SM엔터테인먼트 소속 보이그룹 NCT(Neo Culture Technology)의 서울팀으로 숫자 127은 서울의 경도 좌표를 뜻한다.
지난해 12월 새롭게 부상하는 아티스트들을 대상으로 하는 미국 빌보드 이머징 아티스트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는 등 해외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올해 1천만명 유치 목표를 세운 구는 관내 우수한 한류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공격적인 도시 마케팅을 펼친다.
김광수 관광진흥과장은 "중국, 일본, 캐나다 등 다국적 멤버로 해외의 주목을 받고 있는 NCT 127이 글로벌 도시 강남 홍보의 적임자"라고 위촉 배경을 밝혔다.
'기분 좋은 관광! 다시 찾고 싶은 강남!'을 슬로건으로 영동대로 야외시네마, 내 집 앞 세계영화제, K-POP 뮤직페스티벌 등을 추진한다.
이병학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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