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생 기절 중태, 급우와 다투다가 쓰러져...함부라비법까지 언급

조아라 기자

2018-10-24 10:47:27

사진=YTN뉴스 방송화면
사진=YTN뉴스 방송화면
[빅데이터뉴스 조아라 기자] 초등생 기절 중태가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23일 오전 9시 48분께 목포시 모 초교 복도에서 초등학생 a군이 기절했다는 신고가 전해졌다.이에 A군은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병원에 이송돼 치료받고 있으나 아직 의식을 회복하지 못했다.

경찰에 따르면 A군이 쉬는 시간에 복도에서 급우와 다투다가 쓰러진 것으로 보고 교사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파악하는 중이다.

초등생 기절 중태에 누리꾼들은 "미성년자가 죄를지으면 그처벌은 부모가 책임지도록 강력히 법좀 바꿔라","사안은 절대 법적으로는 해결 안된다.함무라비법을 명심하시고 악의싹은 자르는 것만이 답","초등학생 수준이 이정도인데 법을 고쳐야하지않겠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조아라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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