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금, 주부가 '부동산 전문강사' 되기 까지...어떤 비법이?

조아라 기자

2018-10-24 10:00:46

사진=이나금 sns
사진=이나금 sns
[빅데이터뉴스 조아라 기자] 이나금 부동산 전문강사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3일 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PD수첩’에서는 ‘미친 아파트값의 비밀’을 보도 한 가운데, 송에서는 스타강사 빠숑, 이나금, 주지오 등이 투기로 아파트 값을 움직이는 인물로 거론됐다.

이나금은 평범한 가정주부에서 공부를 해 6개월 안에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따고 부동산을 오픈했다.

특히 이나금은 온라인에서 더 두각을 나나태 직장인을 위한 부동산 투자를 중점으로 둔 블로그, 카페,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다.

또 그는 저서 ‘나는 쇼핑보다 부동산 투자가 좋다’ ‘내 인생을 바꾼 부동산 공부’ ‘나는 부동산 투자로 인생을 아웃소싱했다’ 등을 출간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이나금의 강의 수강료는 1100만 원에 달한다고 전해져 화제를 모았다.

조아라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