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3일 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PD수첩’에서는 ‘미친 아파트값의 비밀’을 보도 한 가운데, 송에서는 스타강사 빠숑, 이나금, 주지오 등이 투기로 아파트 값을 움직이는 인물로 거론됐다.
이나금은 평범한 가정주부에서 공부를 해 6개월 안에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따고 부동산을 오픈했다.
특히 이나금은 온라인에서 더 두각을 나나태 직장인을 위한 부동산 투자를 중점으로 둔 블로그, 카페,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다.
또 그는 저서 ‘나는 쇼핑보다 부동산 투자가 좋다’ ‘내 인생을 바꾼 부동산 공부’ ‘나는 부동산 투자로 인생을 아웃소싱했다’ 등을 출간하기도 했다.
조아라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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