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호선, 또 고장에 시민들 뿔났다 "한두번도 아니고 2호선 문제 있다"

조아라 기자

2018-10-24 09:33:17

사진=YTN뉴스 방송화면
사진=YTN뉴스 방송화면
[빅데이터뉴스 조아라 기자] 지하철 2호선 고장으로 출근길 시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24일 오전 출근시간대 서울 지하철 2호선 낙성대 역에서 전동차 출입문이 고장났다.

낙성대역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40분쯤 2호선 낙성대역에 도착한 열차의 출입문 한 칸이 닫히지 않는 고장이 발생했다.

이에 기관사는 승객들을 모두 하차시키고 45분 쯤 빈차로 출발했다.

이후 각종 SNS와 커뮤니티 등에는 출근길 불편을 겪은 시민들의 불만이 터트렸다.
2호선 고장에 누리꾼들은 "한두번도 아니고 지하철 2호선 문제 있다.... 응급환자야 그렇다 치고 스크린도어 고장은 왜이리 많은지", "하필이면 출근시간에", "고장 원인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조아라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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