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6일 청주상당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20분께 청주시 상당구 한 아파트 화단에 A씨가 피를 흘린 채 쓰러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했다고 전했다.
숨진 A씨는 비트코인과 주식 투자 실패로 3000만원 상당의 빚을 지고 최근 우울증을 앓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가 투자 실패로 신변을 비관해 이 아파트 15층 복도에서 뛰어내려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한다 전했다.
한편 비트코인를 비롯한 주요 가상화폐(암호화폐)가 6일 오후 5시30분 기준으로 하락세를 나타냈다.
조아라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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