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 부산 삼선만두 맛집, "특제 해삼간장 들어가 맛+신선함 다 잡았다" 관심 UP

홍신익 기자

2018-09-03 21:27:02

ⓒ SBS '생활의 달인' 방송 화면
ⓒ SBS '생활의 달인' 방송 화면
[빅데이터뉴스 홍신익 기자] '생활의 달인' 삼선만두 맛집이 소개됐다.

3일 오후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부산 삼선만두 맛집의 왕영재(경력 25년) 달인이 소개됐다.

삼선만두의 종결자라 불리는 부산의 한 만둣집. 여러 종류의 만두 중에 삼선 만두는 하루에 딱 20인분만 만들기 때문에 예약 없이는 맛보기 힘들다고. 그 이유는 바로 주문과 동시에 만두피부터 만두소까지 즉석 해서 만들기 때문이라고 한다. 만두소에는 무말랭이, 배추, 대파, 부추, 돼지고기 앞다리살, 새우, 버섯 등이 들어간다.

만두의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는 이유는 숙성 대신 달인만의 '특제 해삼 간장'이 들어가 깊은 맛과 만두소의 신선함까지 동시에 느낄 수 있다.

이뿐만 아니다. 보통 만두를 삶을 때는 그냥 물을 사용하지만, 이곳은 12시간 동안 달인만의 방법으로 숙성시킨 오리 육수를 사용해 만두피에 육향이 배게 해 더욱 진한 맛이 난다고.
한편, 달인의 가게는 '편의방'으로 부산 서구 동대신동3가에 위치해 있다.

홍신익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