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내일(1일) 날씨, 남해안 강한 비···미세먼지 좋지만 오존 '나쁨'

홍신익 기자

2018-08-31 21:47:51

ⓒ KBS 뉴스 화면
ⓒ KBS 뉴스 화면
[빅데이터뉴스 홍신익 기자] 토요일인 내일(1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남해안에는 강한 비가 많이 내리겠다.

31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남해안을 중심으로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가 넘는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1일)은 △남해안·제주도 30~80㎜(많은 곳 120㎜ 이상) △남부지방(전북·경북·남해안 제외) 10~50㎜ △(1일) 전북남부·경북·강원영동 5~20㎜ 등이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9∼23도, 낮 최고기온은 24∼31도로 예보됐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1도 △대전 21도 △대구 21도 △전주 22도 △광주 23도 △부산 22도 △춘천 19도 △강릉 19도 △제주 25도 △울릉도·독도 20도, 낮 최고기온은 △서울 31도 △대전 29도 △대구 25도 △전주 28도 △광주 28도 △부산 25도 △춘천 30도 △강릉 25도 △제주 28도 △울릉도·독도 24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대체로 '좋음'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오존 농도는 수도권·충남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으로 예보됐다. 오존 농도가 나쁠 때는 장시간 또는 무리한 실외활동을 삼가야한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1m, 남해 앞바다 0.5∼2m, 동해 앞바다 0.5∼2.5m로 일겠다.

홍신익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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