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풍 솔릭 경로에 누리꾼들은 "많은 피해가 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피해없이 무사히 지나가길 바래봅니다","가물고 더울때 오라던 태풍은 다 빗겨가고 그나마 잘버틴 농작물.과일들 또 아작 나겠네 모두 피해 없으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일본기상청은 22일 오전 5시 태풍솔릭 예상경로 발표에 따르면, 전날 충남 서해안이 한반도 내륙 진입점이었던 것에서 인천으로 변경됐다.
일본기상청에 따르면 빠른 추세로 태풍 솔릭의 예상 경로가 서쪽으로 이동하고 있는 점은, 서해상으로 아예 빠져나갈 가능성도 있고 한반도의 태풍 피해 우려도 줄어들 수 있다는 긍정적인 요인도 있다.하지만 태풍 솔릭의 세력이 워낙 강해 한반도 전체가 태풍의 오른쪽 반원에 들어 막대한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 변한 게 없는 것이 이목을 사로잡았다.
조아라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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