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샤를 합시다3' 윤두준, 백진희 동생 보고 기절···"귀신인줄"

홍신익 기자

2018-07-16 22:40:13

ⓒ tvN '식샤를 합시다3' 방송 화면
ⓒ tvN '식샤를 합시다3' 방송 화면
[빅데이터뉴스 홍신익 기자] '식샤를 합시다3' 윤두준이 기절했다.

16일 첫 방송된 tvN '식샤를 합시다3'에서는 구대영(윤두준 분)이 새로 이사한 집에서 이상한 기운을 느끼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구대영은 이사를 가면서 같은 학교에 다니는 이지우(백진희 분)와 이웃이 됐다. 구대영이 사는 집은 '귀신이 있어서 저렴하다'는 소문이 도는 곳이었다.

구대영은 소문을 무시했지만 그가 이사한 날부터 이상한 일은 계속 일어났다. 어떤 여자의 웃음 소리가 들리는가 하면 우는 소리도 간간히 들려왔기 때문.

술에 취해 비 오는 날 집 계단을 올라오던 구대영은 하얀 옷을 입은 여자를 보고 기절했다. 그러나 귀신의 정체는 이지우의 동생이었다. 집 주인에게 알려지면 보증금이나 월세가 오를까봐 이지우가 비밀에 부쳤던 것이다.
홍신익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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