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 '쇼미더머니777', 최강의 프로듀스 라인업 완성...'9월경 방송'

이상철 기자

2018-07-16 19:25:10

Mnet 래퍼 서바이벌 '쇼미더머니 트리플세븐' 프로듀서 라인업
Mnet 래퍼 서바이벌 '쇼미더머니 트리플세븐' 프로듀서 라인업
[빅데이터뉴스 이상철 기자] Mnet 래퍼 서바이벌 '쇼미더머니 트리플세븐(Show Me The Money 777)'의 프로듀서 라인업이 완성됐다.

기리보이&스윙스, 딥플로우&넉살에 이어 더콰이엇&창모, 코드쿤스트&팔로알토가 합류한 것으로 각자의 영역에서 트렌드를 선도하는 네 팀의 프로듀서 군단이 보여줄 각양각색의 매력이 담긴 음악과 각자의 노하우를 통한 랩 스타를 발굴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신선하고 실험적인 음악 프로듀서 'TEAM 기리보이&스윙스'는 현재 한국 힙합씬을 주도하고 있는 힙합계 미다스의 손이자 거침없는 평가와 재치 있는 인터뷰로 예능을 담당하는 프로듀서 팀이며, 오리지널 정통 힙합 음악 프로듀서 'TEAM 딥플로우&넉살'은 언더 힙합씬에서 높은 호감도로 친근함을 담당하는 프로듀서 팀이다.

강력한 프로듀싱 능력으로 중무장한 'TEAM 더콰이엇&창모'는 한국을 대표하는 힙합 레이블 '일리네어 레코즈의 수장' 더콰이엇과 랩뿐만 아니라 프로듀싱 능력까지 인정받은 '래퍼들의 랩 스타' 창모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제작진은 "전에 없던 새로운 조합의 프로듀서들이 앞으로 보여줄 프로듀싱에 기대가 크다. 지난 시즌을 뛰어넘는 역대급 무대를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Mnet 래퍼 서바이벌 '쇼미더머니 트리플세븐(Show Me The Money 777)'은 베팅 시스템이 결합된 다양한 랩 배틀을 펼쳐 승패에 따라 돈을 뺏고 뺏기는 과정을 통해 상금을 쟁취할 우승자를 가려내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오는 9월경에 첫 방송 될 예정이다. [사진제공: Mnet]

이상철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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