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코, 첫 단독 콘서트 'King of the Zungle'...'16일(오늘) 8시 티켓팅 전쟁 예고!'

이상철 기자

2018-07-16 18:39:53

가수 지코의 콘서트 포스터
가수 지코의 콘서트 포스터
[빅데이터뉴스 이상철 기자] 오는 8월 11일~12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가수 지코의 첫 단독 콘서트 <ZICO 'King Of the Zungle' Tour in Seoul>의 치열한 티켓팅 전쟁이 예고됐다.

지코가 지난 2011년 데뷔 이후 약 7년 만에 처음으로 개최하는 단독 콘서트이기 때문에 많은 팬들의 치열한 티켓팅 전쟁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지코는 블락비의 멤버이자 솔로 아티스트 및 프로듀서로서 한국 음악씬에서 독보적인 음악적 행보를 보여온 가운데 무대 위에서만큼은 남다른 포스를 발산하는 지코가 자신만의 음악과 감성으로 가득 채워 블락비 콘서트와는 또 다른 매력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이번 단독 콘서트는 지코가 공연 타이틀 및 컨셉 기획 등 콘서트 제작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무대 위에서 펼쳐지는 모든 것에 지코의 색깔이 담긴 공연이 완성될 전망으로 팬들에게는 오랜 시간 기다려온 단독 콘서트인 만큼 선예매 티켓 오픈과 동시에 뜨거운 티켓팅 경쟁이 벌어지기도 했다.

한편, 가수 지코는 'King Of the Zungle'의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오는 9월과 10월에 월드투어를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한다. [사진제공: CJ E&M]
이상철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