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김나래 기자] 미국 래퍼 '분갱'이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 여성과 성관계하는 영상을 올려 화제다.
인스타그램 스토리는 24시간 안에 삭제되지만, 연령에 관계없이 누구나 볼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그러한 인스타그램에 어떤 모자이크 처리도 하지 않은 적나라한 자신의 성관계 영상을 게시한 것.
▲ 삭제된 분갱 인스타그램 화면
결국 그의 인스타그램 계정은 현재 삭제된 상태다. 그런데 오늘(3일), 분갱은 자신의 트위터에 'whole lotta gang shit'이라는 해쉬태그와 함께 또다시 같은 영상을 올렸다. 이는 '엄청나게 많은 불법적 행위'라는 의미로, 마치 분갱의 계정을 삭제 처리한 인스타그램처럼 자신의 행위를 지적하는 사람들에 개의치 않는다는 태도처럼 보인다.
한편, 그는 지난 6월 30일 자신의 트위터에 "나는 성관계를 많이 하는 것을 좋아한다"라고 발언하는 등 구설수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