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용·한혜진 부부스타그램, '얼굴 바꾸기' 사진까지? 달달한 모습 '눈길'

김나래 기자

2018-07-03 10:58:00

ⓒ 기성용·한혜진 인스타그램
ⓒ 기성용·한혜진 인스타그램
[빅데이터뉴스 김나래 기자] 한국 대표팀 주장 '기성용'이 최근 뉴캐슬로 이적하면서, 그와 아내 '한혜진'의 '부부스타그램'이 화제가 되고 있다.

기성용과 한혜진은 인스타그램 계정을 함께 쓴다. 자신들의 일상을 같은 인스타그램 계정에 작성하는 것. 축구선수답게 기성용은 자신의 축구 행보에 대한 이야기를, 그리고 한혜진은 촬영하는 드라마, 화보 등을 인스타에 올리고 있다.

가끔은 딸 '기시온' 양의 사진이나 동영상도 올라온다. 한 살이 갓 넘은 시온 양의 사진은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딸을 아끼는 부부의 모습도 보인다.

ⓒ 기성용·한혜진 인스타그램
ⓒ 기성용·한혜진 인스타그램
기성용·한혜진 부부가 함께 찍은 사진들도 눈길을 끈다. 둘의 셀카나 함께한 화보 등이 부부의 달달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둘이 '얼굴 바꾸기' 어플을 사용해 촬영한 사진은 재미를 주면서도 동시에 5년차 부부인 두 사람의 친밀함이 느껴진다.

한편, 둘은 지난 2013년 1월 경에 트위터를 통해 공식적으로 열애를 밝혔고, 이후 같은 해 7월에 결혼에 성공했다.
김나래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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