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개된 스틸 속 박서준과 박민영은 처마 밑에 나란히 서서 화사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의 바람직한 키 차이가 보기만 해도 설렘을 유발한다.
촬영이 시작되면 두 사람은 캐릭터에 완전히 몰입해 달달한 눈빛을 주고 받다가 '컷' 소리가 들리면 참아왔던 웃음을 터뜨린다는 후문이다.

또한 박서준과 박민영이 촬영 스태프들과 함께 본방송을 시청하고 있는 모습이 공개됐다. 두 사람은 자신들의 연기를 진지하게 시청하며 모니터에서 단 한 순간도 눈을 떼지 않고 있다.
이에 '김비서' 제작진 측은 "박서준과 박민영이 허물없이 친하게 지내면서도 서로를 배려하고 있어 웃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손발이 척척 맞는 호흡 덕분에 촬영 역시 수월하게 진행되고 있다. '김비서'를 통해 두 사람의 남다른 찰떡케미를 확인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조회수 5천만뷰를 기록한 동명의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하며 매주 수목 밤 9시 30분 tvN에서 방송된다.
김나래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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