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북미정상회담에서 CVID가 주요 쟁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전부터 폼페이오 장관은 "CVID는 미국이 수용할 수 있는 유일한 결과"라며 "CVID가 달성되지 않는 한 대북 제제와 압박은 계속 될 것"임을 지속적으로 밝혔다.
CVID(Complete, Verifiable, Irreversible, Dismantlement)는 완전하고 검증가능하고, 되돌릴 수 없는 비핵화를 뜻한다. 특히 검증 가능하다는 조건이 중요하게 작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이번 북미정상회담의 결과는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시간 오후 5시에 기자회견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김나래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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