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수 많은 여성 참가자들이 '홍익대 미대 몰래카메라 사건 피해자가 남성이기 때문에 경찰이 불평등한 편파 수사를 했다'고 주장하며 2차 대규모 집회를 벌이고 있다.
한편, 이날 '불법촬영 성 편파수사 규탄 시위'는 여성들로만 구성된 참가자들이 오후 3시부터 모여 경찰이 몰래카메라 사건에서 가해자와 피해자의 성별에 따라 성차별 수사를 한다며 불평등한 편파 수사라고 주장했다.
이상철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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