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 약 3개월... 30일 급여 체험단서 반려묘 활동성·기호성 관련 경험 공유
'시니어 바이탈리티' 건·습식 등 연령과 생활 환경에 따른 영양 관리 고려한 제품군 선보여

이번 시니어 반려묘 영양 제품군은 반려묘의 연령과 생활 환경을 고려해 어덜트 7+ 시니어 바이탈리티(건식), 시니어 바이탈리티 어덜트 7+(습식 스튜), 어덜트 7+, 어덜트 11+ 인도어 등 총 4종으로 구성됐다. '어덜트 7+'는 균형 잡힌 미네랄과 고품질 단백질을 통해 주요 장기 건강과 근육 유지를 돕는다. '어덜트 11+ 인도어'는 실내에서 생활하는 11세 이상 반려묘를 위한 제품으로, 주요 장기와 관절 및 피모 건강을 지원한다.
'시니어 바이탈리티'는 노화에 따른 활동량 감소와 신체적·인지적 변화를 고려해 반려묘의 건강한 노년을 지원하도록 설계됐다. 7세 이상 반려묘의 두뇌 건강과 일상 활력 유지에 도움을 주는 영양 설계가 특징이다. 또한 건식과 습식 스튜 두 가지 형태로 제공돼 반려묘의 식습관과 기호에 따라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

이번 시니어 반려묘 영양 제품 4종에는 힐스의 독자적인 영양 기술인 '액티브바이옴+ 멀티 베네핏(ActivBiome+ Multi-Benefit)'이 적용됐다. 해당 기술은 프리바이오틱 섬유소와 항산화제를 조합한 것으로, 반려묘의 소화기 건강과 면역체계 유지를 돕는 것이 특징이다.
힐스코리아 관계자는 "보호자들이 전해준 생생한 급여 후기를 통해 시니어 반려묘의 활력과 건강 관리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반려묘의 연령과 생활 환경에 맞춘 영양 솔루션을 통해 건강하고 활기찬 노년을 보내며 보호자와 오랫동안 행복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김성민 빅데이터뉴스 기자 ksm@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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