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세미나는 국내 기업의 주주환원 확대와 배당 관련 제도 변화에 따른 투자 기회를 살펴보기 위해 마련했다. 이경연 대신증권 연구원이 강연자로 나서 국내 배당투자 환경을 분석하고, 기업의 이익과 배당이 함께 성장하는 종목을 찾는다.
특히 기업가치 제고 정책과 배당소득 분리과세, 상법 개정 등 제도적 변화를 짚어보고, 단순히 배당수익률이 높은 기업을 넘어 지속적인 현금흐름과 배당성장 여력을 갖춘 기업을 선별하는 방법을 설명할 예정이다.
세미나 시청 고객을 위한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일정 알림을 신청하고 세미나 시청 후 설문조사에 참여한 고객 중 회차별 30명을 추첨해 커피 쿠폰을 제공한다. 총 6회까지 진행예정인 가을학기 릴레이 세미나를 3회 이상 시청한 고객 중 10명에게는 치킨·콜라 쿠폰을 증정한다.
세미나는 대신증권 공식 유튜브 채널 ‘대신TV’에서 누구나 시청할 수 있으며, 일정 알림 및 이벤트 신청은 대신증권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과 홈트레이딩시스템(HTS)에서 할 수 있다.

이와 관련 본지가 데이터앤리서치에 의뢰해 10월 대신증권에 대한 투자자 관심도(포스팅 수=정보량)를 조사한 결과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92%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3일 데이터앤리서치는 뉴스·커뮤니티·블로그 등 다양한 채널 및 사이트를 대상으로 지난 10월 대신증권에 대한 온라인의 포스팅 수를 빅데이터 분석했다고 밝혔다.
분석 결과 지난 2026년 10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온라인의 포스팅은 3,586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2025.10.01~10.31) 1,863건 대비 1,723건 92.5% 증가했다.
데이터앤리서치 관계자는 관심도 증가에 대해 "비대면 계좌개설 서버 해킹 및 고객 정보 유출 사고 발생, 증권업계 전반의 사이버 보안 및 침해 사고 경각심 확산 등에 따른 것"이라고 분석했다.
서예현 빅데이터뉴스 기자 glay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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