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TX 5080·전 좌석 조위... 제우스 PC방 망원 우체국사거리점, C5 클랜 64인 격돌 예고

행사는 18일 오후 1시부터 진행되며, 배틀그라운드(PUBG) 클랜 C5 소속 멤버 64명이 참가해 순위를 겨룬다. 대회 MVP에게는 고주사율 게이밍 모니터 'QHD 360Hz XQ2566X'가 수여되며, 우승팀과 준우승팀에게는 각각 'ZOWIE DW 무선 마우스'와 'G-SR SE 마우스패드' 등 게이밍 기어가 지급된다. 현장 상황은 PUBG 인플루언서 추시우의 개인 방송을 통해 실시간 중계될 예정이다.
행사 장소인 제우스 PC방 망원 우체국사거리점은 지하철 6호선 망원역과 마포구청역을 잇는 도로에 위치해 대중교통 접근성이 좋다. 망원시장과 망원동 월드컵시장, 망리단길과도 가까워 게임 대회 참가와 지역 상권 방문을 함께 할 수 있다.
매장은 전 좌석에 인텔 15세대 CPU와 RTX 5080 그래픽카드, 32GB 메모리를 탑재해 반응 속도가 중요한 1인칭 슈팅(FPS) 게임에 맞춘 환경을 갖췄다. 모니터는 전 좌석을 벤큐 조위로 구성했으며, XL2746K 66석, XL2566X+ 23석, 600Hz 초고주사율의 XL2586X+ 8석 등 총 97석 규모다. 이와 함께 로지텍 '슈퍼스트라이크' 체험존과 '지슈라2(G PRO X SUPERLIGHT 2)' 등의 입력 장비도 배치됐다.
㈜비엔엠컴퍼니 서희원 대표는 "최상위 그래픽 환경과 초고주사율 모니터가 결합된 망원 우체국사거리점에서 대규모 클랜파티를 개최하게 되어 기쁘다"며 "망리단길 인근의 접근성과 하드웨어 인프라, 글로벌 게이밍 브랜드와의 협업을 바탕으로 게이머들이 장비 성능을 체감할 수 있는 공간을 늘려가겠다"고 말했다.
김성민 빅데이터뉴스 기자 ksm@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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